방통심의위원회는 하나시티 등 10개 사이트를 올해 1분기 청소년 권장사이트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분기별로 10개씩 연간 40개 사이트를 청소년 권장사이트로 선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20개의 사이트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이트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상의 도시에서 생산, 소비, 저축 등의 경제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경제관념을 키울 수 있는 '하나시티(www.hanacity.com)'와 백제의 생활, 종교, 예술, 민속, 설화, 인물 등을 통해 백제 이해를 돕도록 한 '대백제자료관(baekje.chungnamgo.kr)' , 남북한 천연기념물을 유형별로 자세히 소개한 '남북한의 천연기념물(nmnktech.net)' 등이다.
또 인터넷 윤리교육포털, 서울 응급의료정보센터, 다산연구소, 속담이 쏙쏙, 한국생활안전연합, 요리사랑, 광주YWCA Y틴 등이다.
청소년 권장사이트에 대한 내용은 방통심의위 홈페이지(http://www.iteennet.or.kr)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