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함께 멀리’ 사회공헌 활동 실시

속보 한화투자증권 ‘함께 멀리’ 사회공헌 활동 실시

박진영 기자
2013.10.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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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한화투자증권 주진형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쌀배달' 전달식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관악구청 생활복지국 박성근 국장, 한화투자증권 주진형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흥식 교수, 관악푸드마켓 전원구 대표/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지난 15일 한화투자증권 주진형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쌀배달' 전달식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관악구청 생활복지국 박성근 국장, 한화투자증권 주진형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흥식 교수, 관악푸드마켓 전원구 대표/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은 지난 15일 서울 관악구 불우이웃 300여 가정을 방문해 쌀을 비롯한 위문품 전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 창립 61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진형 대표이사를 포함 전 임원 및 파트장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관악구 불우이웃 돕기 단체인 ‘이웃사랑방’ ‘나눔의 집’ ‘함께 사는 세상’과 함께 신림동, 봉천동 일대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쌀, 식용유, 참치 등 위문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004년부터 서울 관악사회복지NGO 후원을 시작으로 서울 독거노인 및 소외 계층을 지원해 왔으며 2013년부터는 홀트아동복지회에 등록되어 있는 다문화가정 후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전국에 있는 한화투자증권 지점에서 1개 지점당 다문화가정 1가구를 결연해 후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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