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은 지난 15일 서울 관악구 불우이웃 300여 가정을 방문해 쌀을 비롯한 위문품 전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 창립 61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진형 대표이사를 포함 전 임원 및 파트장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관악구 불우이웃 돕기 단체인 ‘이웃사랑방’ ‘나눔의 집’ ‘함께 사는 세상’과 함께 신림동, 봉천동 일대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쌀, 식용유, 참치 등 위문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004년부터 서울 관악사회복지NGO 후원을 시작으로 서울 독거노인 및 소외 계층을 지원해 왔으며 2013년부터는 홀트아동복지회에 등록되어 있는 다문화가정 후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전국에 있는 한화투자증권 지점에서 1개 지점당 다문화가정 1가구를 결연해 후원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