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일본계 기업 위한 '개정세법 세미나' 개최

삼일PwC, 일본계 기업 위한 '개정세법 세미나' 개최

성시호 기자
2026.02.02 11:46

삼일PwC가 오는 24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일본계 기업 대상 최신 개정세법 및 회계·관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입법된 개정세법과 지난달 발표된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중심으로 일본계 기업이 주목해야 할 세법 개정사항과 최신 회계·관세 동향을 다룬다.

세미나는 오후 1시30분 일본어, 3시30분 한국어로 각각 시작한다.

일본어 세미나에선 일본 세무사로 일본 국세청에서 근무한 하라야마 미치타카 삼일PwC 상무가 세법 개정사항을 강연한다. 이어 20년 이상 일본계 기업 회계감사를 맡은 김상록 파트너가 최신 회계감사 동향을 설명한다.

한국어 세미나에선 일본계 기업 세무 서비스를 수행한 이경택 삼일PwC 파트너가 세법 개정사항을 발표한다. 김상록 삼일PwC 파트너는 최신 회계감사 동향, 백정환 PwC관세법인 상무는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관련 관세동향을 소개한다.

참가신청은 삼일PwC 웹사이트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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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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