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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수치심 느꼈다면 일단 성추행, 그러나…"

"뉴스에 없던 것들, 키플랫폼에서 만났다" "뉴스에 없던 것들, 키플랫폼에서 만났다"
"발달장애인이 책 읽는 게 뭐 어때서요?" "발달장애인이 책 읽는 게 뭐 어때서요?" '발달장애인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이 말이 편견이라며 반기를 든 사람이 있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비영리단체 피치마켓을 운영하는 함의영 대표(37)다.함 대표는 발달장애인 대신 '느린 학습자'라고 표현한다. 사람마다 각각 글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다. 발달장애인 역시 마찬가지로 책을 못 읽는 게 아니라 속도가 다를 뿐이라는 얘기다."발달장애인은 책을 못 읽고 학습을 못 한다는 말이 너무 많아요. 편견이죠. 속도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비장애인들도 글을 읽는 능력은 다 다르지 않나요?"피치마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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