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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더 오를텐데 왜 팔아요?"…LG엔솔 직원들 우리사주 지켰다

"여친한테 보낼까?" 210만원 뜯겼다…진화하는 몸캠피싱 '속수무책' "여친한테 보낼까?" 210만원 뜯겼다…진화하는 몸캠피싱 '속수무책' "인스타 팔로워들에게 제 영상이 유포된다 생각하니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20대 남성 A씨는 지난 27일 새벽 인스타그램에서 한 외국인 여성과 대화를 나누다 몸캠피싱 피해자가 됐다. 몸캠피싱은 음란행위 영상 또는 사진을 피해자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전을 요구하는 범죄다. A씨가 피싱범의 요구대로 170만원을 보내자 협박범은 다시 40만원을 요구했다. A씨는 인스타계정을 포함해 피싱범과 연락한 메신저 계정을 탈퇴하고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는 '여자친구와 지인들에게 영상을 뿌리겠다는 협박을 듣는 순간 ...
대문앞까지 데려다준 주취자, 한파에 사망…경찰관 '과실치사' 입건 대문앞까지 데려다준 주취자, 한파에 사망…경찰관 '과실치사' 입건 경찰관 2명이 술에 취한 남성을 귀가조치 시키는 과정에서 추위 속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30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미아지구대원 A경사와 B경장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경사와 B경장은 지난해 11월30일 술에 취한 60대 남성 C씨를 강북구 수유동 자택으로 귀가조치하던 중 추위 속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이날 주취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A경사와 B경장은 오전 1시쯤 C씨를 자택에 데려다 주기 위해 함께 서울 강북구 수유1동 다가구 주택으로 갔다. C씨 집은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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