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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인 다 빠져나갔다"…동두천 아파트 '반값' 비명

오미크론 첫 확진 목사 부부, 마녀사냥…초등생 아들 학교까지 공개 오미크론 첫 확진 목사 부부, 마녀사냥…초등생 아들 학교까지 공개 국내 첫 코로나19(COVID-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자인 40대 목사 A씨 부부를 향한 신상털기와 악성 댓글 등 비난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미크론 찾았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A씨 부부의 얼굴과 이름이 나온 사진이 첨부됐다. A씨 부부가 다닌 인천 모 교회의 담임목사 신상도 공개됐다. 인천지역 한 맘카페에도 "목사 부부 결국 신상 다 털렸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불법이기에 저는 (관련 내용을) 올리지 않는다"면서도 &quo...
'보름간 실종' 70대 노인, 알고보니 집 화장실 문 고장나 갇혀있었다 '보름간 실종' 70대 노인, 알고보니 집 화장실 문 고장나 갇혀있었다 70대 독거노인이 자신의 아파트 욕실에 갇힌지 15일만에 구조됐다.7일 전북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1분께 전북 익산시 동산동의 한 아파트 안방 욕실에서 A씨(77)가 구조됐다. A씨의 지인이 안부를 묻기 위해 방문한 덕에 구출될 수 있었다.A씨의 지인은 이날 오전 "혼자 살고 있는 A씨가 연락이 안 된다"며 해당 아파트 관리실을 찾았다. 관리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은 욕실에 쓰러진 A씨를 발견했다.보름 전 A씨는 샤워를 하기 위해 안방에 딸린 욕실에 들어갔다. 그러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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