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순서 이외의 시간에는 ESG 밸류체인 IR 사무국에서 사전에 마련한 시스템을 통해 예정된 투자자와 기업의 1:1 미팅 진행
| 시간 | 프로그램 | |
|---|---|---|
| 10:00 ~ 10:05 | 개회사 |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
| 10:05 ~ 10:20 | 축사 | 김성주 국회 ESG포럼 공동대표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
| 시간 | 발표 |
|---|---|
| 10:20 ~ 10:30 | 장내정리 |
| 10:30 ~ 11:00 | CJ제일제당 CJ Cheiljedang |
| 11:00 ~ 11:30 | 롯데지주 Lotte Corporation |
| 11:30 ~ 12:00 | PI첨단소재 PI Advanced Materials |
| 12:00 ~ 13:10 | 점심식사 |
| 13:10 ~ 13:40 | 한국조선해양 KSOE / 현대중공업 HHI |
| 13:40 ~ 14:10 | 신세계 Shinsegae |
| 14:10 ~ 14:40 | SK텔레콤 SK Telecom |
| 14:40 ~ 15:10 | 삼성바이오로직스 Samsung Biologics |
| 15:10 ~ 15:30 | 휴식 |
| 15:30 ~ 16:00 | 롯데쇼핑 Lotte Shopping |
| 16:00 ~ 16:30 | 현대모비스 Hyundai Mobis |
| 16:30 ~ 17:00 | SK이노베이션 SK Innovation |
| 시간 | 프로그램 | 발표 |
|---|---|---|
| 세션 1. 연기금·기관투자자-기업 ESG 투자 간담회 | ||
| 10:30 ~ 10:35 | 세션 안내 | 사회자 황국상 |
| 10:35 ~ 10:55 | 국민연금의 ESG 투자 현황 및 향후 계획 |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실 |
| 10:55 ~ 11:15 | 패널토론1 : ESG 펀드 운용자의 입장에서 본 ESG 투자1 | NH아문디자산운용 |
| 11:15 ~ 11:35 | 패널토론2 : ESG 펀드 운용자의 입장에서 본 ESG 투자2 | 한화자산운용 |
| 11:35 ~ 12:00 | 현장 질의응답 등 간담회 | |
| 12:00 ~ 13:30 | 점심식사 | |
| 세션2. 탈탄소로 바뀌는 산업지도, 대응방안 세미나 - 은행법학회 공동주최 | ||
| 13:30 ~ 13:35 | 세션 안내 | 사회자 황국상 |
| 13:35 ~ 13:55 | ESG와 탄소중립 시대의 변화 | 김성우 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에너지연구소장 |
| 13:55 ~ 14:15 | 녹색채권·녹색금융 시장 현황 및 활성화를 위한 과제 | 오덕교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연구위원 |
| 14:15 ~ 14:35 | 한국형 ESG 정보공시 시스템 연착륙을 위한 과제 | 윤승영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 14:35 ~ 14:55 | 탈탄소 인프라 활용방안, 3기 탄소시장을 중심으로 | 유인식 IBK기업은행 ESG경영팀장 |
| 14:55 ~ 15:15 | 중소기업 ESG 인프라 구축 및 확산을 위한 제언 | 강형덕 중소기업중앙회 제조혁신실장 |
| 15:15 ~ 15:30 | 휴식 | |
| 15:30 ~ 15:40 | 지정토론 1 | 원종현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위원장 |
| 15:40 ~ 15:50 | 지정토론 2 | 문혜숙 KB금융지주 ESG전략부장 |
| 15:50 ~ 16:00 | 지정토론 3 | 김훈태 포스코 ESG그룹 그룹장 |
| 16:00 ~ 16:30 |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 |
발표 및 포럼 프로그램 진행 시간 중 별도로 투자자와 기업 간의 단독 미팅을 지원합니다.
지금 기업 별 상담 예약을 바로 신청하시고 행사 당일, 기업의 가치를 일대일로 확인하세요.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으로 변화의 시기를 맞았지만, 주요 선진국 등에서는 이미 시대적 흐름으로 ESG가 자리 잡았다. 국내에서도 이재명 정부가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상법을 개정했고 ESG 정보공시 의무화 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본격적으로 'ESG 르네상스'가 도래할 전망이다. 머니투데이는 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ESG 콜로키움 2025'를 개최했다.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ESG 기회의 시간, 변화에 대비하라 - 신정부 르네...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 20년, 30년 뒤 건전성에 위기가 오는 금융사들이 나타나기 시작할 겁니다." 이상진 금융감독원 금융시장안정국 ESG시스템리스크분석팀장은 머니투데이와 한 인터뷰에서 금융권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단순한 추측이 아니라 금감원이 한국은행, 기상청과 공동으로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다. 기후 위기에 아무것도 대응하지 않으면 금융권 손실은 당장 5년 뒤인 2030년 2조3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2067년 14조6000억원으로 ...
"ESG 투자는 곧 '백년 기업'을 찾는 일입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에 관심이 모인다. ESG 공시 의무화, 탄소중립산업법 제정,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 각종 ESG 정책이 거론되고 있다. 기업들도 오래도록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ESG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준섭 KB증권 ESG리서치팀장은 지난달 26일 머니투데이와 만나 "한국에서는 ESG가 환경·사회·지배구조라는 세 가지 측면에만 매몰돼 있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선 ESG를 '지속가...
"이재명 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한국판 IRA법 제정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기후에너지 정책 대전환을 예고했습니다. ESG 공시 제도에서도 E(환경) 분야, 특히 기후변화 대응이 우선순위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기업의 ESG 공시도 이러한 국가 전략과 긴밀히 연계될 것입니다." 김도연 삼일회계법인 파트너는 새 정부가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통해 산업부, 환경부 등 여러 부처에 분산됐던 업무를 하나로 묶어 에너지 대전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점을 고려했을 때, ESG 공시도 기존의 분산적 ...
한국 증시 활성화를 위해 상법개정 논의가 주로 이뤄지고 있으나 여기에 더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ESG 공시는 기업의 각종 리스크 관리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기업의 장기투자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정보 공시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고은해 서스틴베스트 리서치&데이터본부장(이사)는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기업 주가가 떨어지는 사건들을 보면 ESG와 관련이 없는 게 별로 없다"며 "최근 SK텔레콤이나 예스24 등은 고객정보보호 시스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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