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한화생명과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참여했다. 당초 인수의지가 컸던 것으로 알려진 삼성생명은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마감한 KDB생명 본입찰에는 복수의의 금융사가 지원했고, 흥국생명과 한투지주, 한화생명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