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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이런데 집값 반등? 쉽지 않다" 고점 맞춘 전문가 일침

이승기 3억·최태원 100억…카이스트 기부 뒤엔 발로 뛴 '괴짜' 있었다 이승기 3억·최태원 100억…카이스트 기부 뒤엔 발로 뛴 '괴짜' 있었다 과학기술 역량, 국가 경제·산업 경쟁력과 직결…기업인은 물론 연예인, 시민들도 공감해 기부 행렬 동참배우 이승기가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에 발전기금 3억원을 약정한 가운데, 카이스트로 사회 각계각층의 기부금이 이어지고 있다. 과학기술 역량이 국가 경제·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이기에 기업인은 물론 연예인과 시민들도 공감하는 모습이다.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카이스트 등에 따르면 이승기가 오는 3일 카이스트 서울 분원 캠퍼스에서 '3억원 발전기금 약정식'을 체결한다. 기부금은 카이스트 뉴욕캠퍼스 추진기금 등으로 쓰일 예...
한파 속 숲에, 분리수거장 봉투에…신생아 유기 '비극' 막으려면 한파 속 숲에, 분리수거장 봉투에…신생아 유기 '비극' 막으려면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4시33분쯤 인적 드문 강원도 고성군 어느 숲에서 남자 아기가 혼자 남겨진 채 발견됐다. 탯줄도 떨어지지 않은 갓난아기였다. 당시 '숲에서 갓난아기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시민의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과 소방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아기를 찾아냈다. 아기가 발견된 날 고성의 낮 기온은 섭씨 영하 0.5도였다. 경찰은 이튿날 친모 A씨(23)를 경기도 안산시의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A씨는 "전 남자친구의 아기다" "처음부터 키울 마음이 없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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