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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믿었던 대장주도 뚝…'줍줍' 전 살펴봐야 할 것들

"김호중 소리길 방치? 범죄자 두둔"…김천시에 '철거' 민원 쏟아진다

"김호중 소리길 방치? 범죄자 두둔"…김천시에 '철거' 민원 쏟아진다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물의를 빚는 가수 김호중(33)을 상징물로 조성한 경북 김천의 '김호중 소리길'을 없애라는 청원이 줄 잇고 있다. 26일 경북 김천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김호중길 철거를 요구하는 48개의 민원 글이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김호중 소리길을 그냥 놔둔다면, 김천시는 음주준전을 조장하고, 범죄자를 두둔하는 지자체가 되는 것"이라면서 소리길을 없애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수년 전 자녀가 김천에서 직장생활을 해서 한 달에 두 번은 김천을 찾았고 깨끗하고...

[뉴스속오늘] "살인해 보고 싶었다" 99년생 여성의 잔혹살인…흉기로 110번 찔렀다

"살인해 보고 싶었다" 99년생 여성의 잔혹살인…흉기로 110번 찔렀다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1년 전인 2023년 5월 26일. 부산 금정구에 살던 20대 여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자가 실종된 것처럼 꾸미려고 했지만, 피가 묻은 여행용 가방을 수상하게 여긴 택시 기사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다.경찰은 범죄의 중대성과 잔인성을 인정해 피의자인 1999년생 정유정의 신상을 공개했다.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는 1심과 2심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세상과 단절된 정유정…무엇이 괴물로 만들었나━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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