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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인 다 빠져나갔다"…동두천 아파트 '반값' 비명

오미크론 첫 확진 목사 부부, 마녀사냥…초등생 아들 학교까지 공개 오미크론 첫 확진 목사 부부, 마녀사냥…초등생 아들 학교까지 공개 국내 첫 코로나19(COVID-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자인 40대 목사 A씨 부부를 향한 신상털기와 악성 댓글 등 비난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미크론 찾았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A씨 부부의 얼굴과 이름이 나온 사진이 첨부됐다. A씨 부부가 다닌 인천 모 교회의 담임목사 신상도 공개됐다. 인천지역 한 맘카페에도 "목사 부부 결국 신상 다 털렸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불법이기에 저는 (관련 내용을) 올리지 않는다"면서도 &quo...
20년지기 친구들도 "모임 오지 마"...백신패스에 '부글부글' 20년지기 친구들도 "모임 오지 마"...백신패스에 '부글부글' 2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보민씨가 지난 5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백신 접종을 하지 않겠다"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백신 접종의)생각이 다를 수 있지 않나"라며 "나는 끝까지 안 맞겠다. 내 인생 누가 책임져주는 것도 아닌데"라고 적었다. 이를 두고 "이기적이다"라는 논란이 일자 그는 "신체적 문제로 접종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방역패스 확대 조치를 놓고 사실상의 "백신 의무화"라는 해석이 나온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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