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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탈출하고 싶다"…32만 개미 물린 국민주 아직 '반토막'

40대에 은퇴한 前소방관 "월수입 500만원"…'텐인텐' 성공 비결은? 40대에 은퇴한 前소방관 "월수입 500만원"…'텐인텐' 성공 비결은? ['싱글파이어'는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제가 조기은퇴를 결정했을 때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이 (월급) 500만원을 대신할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소방 공무원 출신으로 40대 후반 '파이어'(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조기 은퇴)에 성공한 안분지족님이 최근 서울 종로구 머니투데이 본사에서 진행된 '싱글파이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안분지족님은 은퇴 후에도 △공무원연금 △주식 투자에 따른 배...
"한봉지 7만원? 변명하면 단가 공개"…인간극장 '과자왕', 바가지 일침 "한봉지 7만원? 변명하면 단가 공개"…인간극장 '과자왕', 바가지 일침 시장에서 옛날 과자를 파는 강성구씨가 경북 영양 산나물축제장에서 발생한 옛날 과자 바가지 논란과 관련 "단가가 사악하다"고 비판했다.강씨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박 2일' 장면을 갈무리해 올린 뒤 "100g 4499원, 1㎏에 5만원. 전형적인 바가지! 호구 잡는 장사!"라고 적었다. 이어 "'1박 2일'에 나온 집은 문제가 많은 집이다. 이런 분들 덕분에 비싼 씨앗 강정도 100g을 1500원에 파는 저는 항상 대박 난다"고 했다.전북 익산시의 한 시장에서 옛날 과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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