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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주 미뤄야 하나"…집단대출 실수요자 '발동동'

예천양조 측 "영탁 모친, 50억씩 3년 지급 요구"…자필 메모 공개 예천양조 측 "영탁 모친, 50억씩 3년 지급 요구"…자필 메모 공개 트로트 가수 영탁과 막걸리 제조업체 예천양조가 상표권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예천양조 측이 영탁의 모친이 쓴 자필 메모와 계약서를 공개했다.지난 25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 백구영 예천양조 회장은 올해 3월 광고모델 재계약 협상과정에서 "150억원" 논란을 불러온 영탁 모친의 자필 메모와 계약서 원본을 공개했다.여기엔 "영탁 상표 외 예천양조에서 제조·판매하는 전 제품의 출고가의 15%", "예천양조 지분 10%", "계약기간 3년" 등의 내용이 명시돼 있었다. 상표권 사용 계약서에는 갑 OOO라는 영탁 모친의 ...
"15살 남자애가 가스라이팅"…'사랑은 처음, 죽을까' 문자받은 학원 조교 "15살 남자애가 가스라이팅"…'사랑은 처음, 죽을까' 문자받은 학원 조교 학원에서 조교로 일한다는 20대 여성이 15살 남자 수강생으로부터 고백과 함께 가스라이팅(판단력을 흐리게 해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행위)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다.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5살 남자애가 가스라이팅하는데 어떡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1살이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학원에서 조교로 일하고 있다"며 "15살 남자애가 지난달에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찼다"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내게) 남자친구 있는 것도 알면서 "죽겠다"고 계속 문자를 보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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