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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국기업도 아닌데…또 호출한 바이든, 왜?

MT 리포트

"10개월 아이가 숨 안 쉬어요" 절박한 엄마…경찰·시민이 살려냈다 "10개월 아이가 숨 안 쉬어요" 절박한 엄마…경찰·시민이 살려냈다 숨을 쉬지 않던 생후 10개월 아기가 경찰과 시민의 도움으로 무사히 치료받아 건강을 되찾았다.지난 15일 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 채널에는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아요. 다급히 순찰차를 찾은 엄마"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는 지난 7일 오후 7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도로에서 순찰차를 발견하고 멈춰 세운 한 아이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아이 엄마는 "아이가 숨을 안 쉰다. 제발 살려달라"며 도움을 청했다. 이에 경찰은 축 늘어진 채 호흡이 없는 아이와 엄마를 태우고 급히 병원으로 출발했다.경찰은 시민들에게 ...
"우리 딸 나쁜 애 아니니"…40대 가장 폭행한 만취녀 엄마의 문자 "우리 딸 나쁜 애 아니니"…40대 가장 폭행한 만취녀 엄마의 문자 지난 7월 집 앞 산책로에서 아내와 중학생 아들과 7살 딸이 보는 앞에서 20대 여성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했던 40대 가장이 가해자 측을 향해 "합의 없다"는 뜻을 또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40대 가장이 20대 가해 여성과 부모에게 고하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피해자이자 글 작성자인 A씨는 "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나도록 부모 뒤에 숨어 온갖 구실 내세우며 코빼기도 비치지 않는 20대 가해 당사자님. 회사는 잘 다니고 계시죠?"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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