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머니투데이 인스타그램
통합검색

국내증시

해외증시

배터리 합작사, 中지분 25% 넘으면 美보조금 제외…불똥은?

독방살이 전청조, 또 옥중 편지…"가슴 수술 부위 아파, 진료 필요"

독방살이 전청조, 또 옥중 편지…"가슴 수술 부위 아파, 진료 필요"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42)와 재혼 발표했다가 사기 행각이 드러나 구속된 전청조(27)가 수감 중에도 언론사에 지속해 편지를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채널A에 따르면 전씨는 자신이 독방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통증이 있는데도 제대로 진료 받지 못 하고 있다는 주장이 담긴 5장 분량의 편지를 매체에 보내왔다. 매체가 공개한 편지에서 전씨는 "제가 죄진 거 맞다. 잘못한 것도 맞고 죄도 인정하는데 너무"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그는 "지금 구치소 독방에서 지내고 있다"며 "영상 촬영이 되...

"회 10만원, 이게 맞나요?…항의하는 손님에 욕설까지"

"회 10만원, 이게 맞나요?…항의하는 손님에 욕설까지" 회 양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과 이에 대해 문의하는 손님에게 욕설하는 등 황당한 응대까지 보여준 한 횟집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회 10만원 이게 맞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지난 1일 신용산에 있는 한 횟집에서 10만원짜리 광어와 방어 회를 주문했다. 그런데 나온 것은 달랑 회 한 접시였다. 실제 공개한 사진을 보면 여기에는 방어 14점, 광어 약 20점 정도가 올라와 있다. 밑반찬도 김과 백김치, 쌈장이 전부였다고 한다. 너무 황당한 양에 A씨는 횟...

포토 · 영상

정치

사회

벤처·
스타트업

헬스·
바이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