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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된다" 반대 뚫고 길가 쓰레기통 치웠는데…伊 도시 '반전'

영상 애먼 라켓에 화풀이…'충격패' 권순우, 매너도 팽개쳤다

애먼 라켓에 화풀이…'충격패' 권순우, 매너도 팽개쳤다

뉴스속오늘 '의문의 총탄' 맞고 숨진 일병…온전한 탄두, 또 불감증 참사

'의문의 총탄' 맞고 숨진 일병…온전한 탄두, 또 불감증 참사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2017년 9월26일 오후 4시10분. 강원도 철원에서 진지 공사를 끝내고 부대로 복귀하던 육군 이모 일병(당시 만 20세)이 의문의 총탄을 맞고 쓰러졌다. 이 일병은 곧바로 인근 군병원에 이송됐으나, 같은 날 오후 5시22분 숨졌다. 학수고대하던 휴가까지 단 열흘만을 남겨놓고 눈을 감게 됐다.━"도비탄에 맞았다" vs "유탄에 맞았다"━이 일병이 총탄을 맞는 곳과 400m쯤 떨어진 곳엔 사격장이 있다. 이에 육군은 이 일병이 '도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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