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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부사장, 37세 상무… 이재용이 그린 세대교체 파격 인사

솔비, 국제예술상 대상에…현직 화가 "권위 없는 상, 표절 의심돼" 솔비, 국제예술상 대상에…현직 화가 "권위 없는 상, 표절 의심돼"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바르셀로나 국제 아트페어(FIABCN)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지나친 "자기 과시"라는 비판이 나왔다.솔비가 상을 받은 시상식이 권위 있는 곳이 아닐 뿐더러 시상식에 출품한 작품 역시 해외 작품을 베낀 것이라는 주장이다.8일 화가 겸 유튜버 이진석씨는 생방송에서 "솔비가 대상을 받은 FIABCN은 대단한 권위가 있는 아트페어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그는 "유명한 아트페어로는 보통 프랑스의 피악, 스위스의 바젤, 영국의 프리즈를 꼽는다"며 "보통 권위가 있...
여성이 젖소로 변하는 광고 논란…서울우유 "남성도 나온다" 해명 여성이 젖소로 변하는 광고 논란…서울우유 "남성도 나온다" 해명 "여성비하 의도는 없었다…고개 숙여 사과"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인 유업계 1위 업체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결국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전날 늦은 밤 공식 홈페이지에 "유기농 우유 유튜브 광고에 대한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올렸다.서울우유는 "지난달 29일 서울우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우유 광고 영상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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