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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 특별공급 나오나…'분양가 9억' 기준 손 본다

방시혁도 제쳤다…920억 빌딩 소유·월세2억 받는 '톱스타' 건물주 방시혁도 제쳤다…920억 빌딩 소유·월세2억 받는 '톱스타' 건물주 배우 비, 김태희 부부가 가장 비싼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로 꼽혔다.지난 18일 방송된 Mnet "TMI SHOW"(TMI쇼)에서는 "가장 비싼 부동산을 매입한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비와 김태희는 이날 방송에서 가장 비싼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 1위에 올랐다. 둘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역 인근 한 빌딩을 920억원에 매입했다.건물은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 연면적이 900평에 이른다. 피부과, 치과, 한의원, 카페 등이 입주해 있으며, 월 임대료만 약 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차보증금 총액은 33억원 수준이다.지분은 ...
'서울 부촌' 성북동에 500평대 집 신축 30대…'이 사람'이었어? '서울 부촌' 성북동에 500평대 집 신축 30대…'이 사람'이었어? 김소희 "스타일 난다" 전 대표가 서울의 전통 부촌 성북동 일대에 500평짜리 고급 주택을 짓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2015년과 2017년 성북동 일대 단독주택 두 채를 약 135억원에 매입했다. 그는 두 집을 헐고 그 자리에 새 집을 짓는 걸로 알려졌다. 오는 9월 완공 목표다. 허문 집의 연면적은 각각 951㎡, 672㎡로, 새집의 연면적은 1623㎡다. 약 500평에 이를 전망이다. 저택이 많은 성북동 일대에서도 손꼽힐 만큼 큰 규모다.중앙일보는 해당 주택의 가치가 250억원 이상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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