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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폭바 위협에도 K-배터리 "오히려 기회" 외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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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 "꼭 아빠성을 따라야 정상?" 먼저 물려주자고 했어요 "꼭 아빠성을 따라야 정상?" 먼저 물려주자고 했어요 [The Weekend]아빠 대신 엄마 성(姓)으로②…"내 안의 가부장을 깨는 순간"# 결혼 8년차 정민구씨(41)는 최근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아이 성(性)은 아내의 것을 따를 예정이다. 엄마 성을 물려줄 거라는 말에 동료와 친구들은 애매한 반응을 보인다. "굳이?"라는 얼굴로 쳐다보기도 한다. 지인 중 한 명은 "지예(아내 이름)의 성인 "김"씨도 아버지 성이잖아?"라고 되묻기도 했다. 엄마 성 쓰기는 결국 아빠 성 쓰기가 아니냐는 뜻이다. 정씨는 이에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것&quo...
정민씨 父 제기 '양말 의혹' 풀려…"양말 있었다, 경찰이 확인해줘" 정민씨 父 제기 '양말 의혹' 풀려…"양말 있었다, 경찰이 확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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