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머니투데이 인스타그램
통합검색

국내증시

해외증시

단독 강남 세브란스, 소방에 "응급실 이송자제" 공문 보냈다

MT 리포트

일곱째 낳은 20대 부부…서울 출산지원금 '천만원' 첫 주인공 됐다

일곱째 낳은 20대 부부…서울 출산지원금 '천만원' 첫 주인공 됐다 [시티줌]서울 중구에서 출산양육지원금 1000만원을 받는 첫 주인공이 나왔다.중구는 청구동에 사는 1995년생 동갑내기 부부 조용석·전혜희 씨의 일곱째 아이가 지난 5일 태어났다고 22일 밝혔다. 중구가 지난해 다섯째 아이 이상에 대한 지원금을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늘린 후 첫 수혜 사례다. 조씨 부부의 가족은 앞선 첫째부터 여섯째가 10~2세로 보기 드문 다자녀 가정이다. 전 씨는 "제가 중구에서 초중고교를 나왔는데 아이들도 각종 출산양육지원이 풍성한 중구에서 키우고 싶다"라고 말했다.조씨 부부는 일곱째...

폭설로 지하철 지연…"일찍 나왔는데 면접 지각" 누리꾼 하소연

폭설로 지하철 지연…"일찍 나왔는데 면접 지각" 누리꾼 하소연 밤사이 내린 폭설로 22일 서울 지하철이 연착되면서 '출근길 대란'이 일어난 가운데 불편을 겪은 시민들의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지하철 1~5호선과 7호선 열차가 평소보다 15~30분씩 지연됐다. 특히 4호선 하행선은 30분이나 운행이 늦어졌다.한 누리꾼은 지하철 연착으로 중요한 면접에 늦었다고 토로했다. A씨는 오전 9시26분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오전 10시에 대표 면접이 있다"며 "2시간 10분 거리라 환승 시간까지 여유 있게 계산해 7시 3...

포토 · 영상

정치

사회

벤처·
스타트업

헬스·
바이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