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발행어음 추석특판 5시간 만에 종료…300억 매진

성시호 기자
2026.09.14 16:21

(종합)

신한투자증권이 추석을 맞아 개인고객 대상으로 실시한 300억원 규모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을 5시간 만에 마감했다고 14일 밝혔다.

약정형 6개월 발행어음에 세전 연 4.50% 금리, 1인당 가입한도 최대 3억원·최소 100만원을 적용한 결과다. 중도해지 이율은 약정이율의 50%로 제시했다.

권영대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한가위 기념 특판 발행어음에 보여주신 성원을 잊지 않겠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자금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 상품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발행을 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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