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사회정책 추진…초과세수 활용

최민경 기자
2026.10.05 20:24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2026.10.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정부가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 분야의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초과세수를 활용해 관련 정책을 뒷받침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5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형일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이날 오후 5시 관계부처 장관 및 청와대 정책실장 등과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분야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기획예산처 장관·금융위원장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정책실장을 비롯해 경청통합수석, 경제성장수석, 사회수석, AI미래기획수석, 재정기획보좌관 등이 자리했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토대로 관계부처 간 추가 협의와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분야별 세부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올해 초과세수를 사회정책에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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