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로 몸값 70배 오른 노제…가방도 275만원 명품이네

채태병 기자
2022.06.15 11:26
/사진=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댄서 노제가 약 275만원에 달하는 명품 브랜드 B사의 가방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노제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Summer is here"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제는 흰 원피스를 입고 명품 브랜드 B사의 가방을 어깨에 멘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댄서 아이키는 "햇빛도 노제를 좋아하는구나 나만큼"이라고 댓글을 남겨 친분을 과시했다. 댄서 리정도 "사랑한다고 얘기했던가"라고 적었다.

누리꾼들 역시 댓글로 "(노제의) 사진에서 빛이 나 저 실명했어요", "언니 앞머리 깐 것도 이렇게 예뻐요?", "왜 명품 가방보다 노제 얼굴이 눈에 먼저 들어올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한편 노제는 지난해 12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net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참여 이후 자신의 광고료가 70배가량 올랐다고 밝힌 바 있다.

1996년생인 노제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를 졸업했으며, 힙합 댄스 크루 'WAYB'(웨이비)의 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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