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오는 4월 가요계로 컴백한다.
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지훈이 4월 솔로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일 기준 누적 관객수가 959만7458명으로 집계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박지훈 역시 곧 '천만 배우' 수식어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박지훈이 4월 아이돌로서의 매력도 발산할 것으로 예고돼 올 한 해 박지훈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박지훈은 올 상반기 완전체로 모이는 그룹 워너원 리얼리티에 출연한다. 이와 함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