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배우' 앞둔 박지훈, 아이돌로 돌아온다…4월 솔로 컴백 '확정'

마아라 기자
2026.03.05 13:30
배우 박지훈이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는 내달 4일 개봉한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10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오는 4월 가요계로 컴백한다.

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지훈이 4월 솔로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일 기준 누적 관객수가 959만7458명으로 집계되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박지훈 역시 곧 '천만 배우' 수식어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박지훈이 4월 아이돌로서의 매력도 발산할 것으로 예고돼 올 한 해 박지훈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박지훈은 올 상반기 완전체로 모이는 그룹 워너원 리얼리티에 출연한다. 이와 함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