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35)가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에게 시술을 받아 동안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전소연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
그는 "소연씨한테 고마운 마음이 있다. 제가 '퀸카'를 추고 돈을 많이 벌었다"며 "수많은 행사와 광고로 돈을 벌어서 항상 보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박은영은 "항상 제 마음속의 '퀸카'였다"고 말했고 전소연은 "제가 감사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퀸카' 노래가 나온 지 3년 정도 됐는데 다시 부흥시켜 주셔서 감사했다"고 화답했다.
전소연은 "'퀸카'를 잘 소화하신 분 3위 안에 드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이에 박은영은 데뷔하고 싶다며 전소연에게 아이들의 신곡 '크로우(Crow)' 춤을 배웠다.
전소연이 칭찬하자 박은영은 "데뷔할 수 있을 것 같냐"며 "91년생. (연 나이로) 36세다"라고 말했다.
전소연이 "엄청 젊어 보인다"고 했고 박은영은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라 많이 해줬다. 진짜다"라며 "그것만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