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인 줄"…쯔양 끌어안은 최홍만, 체격 차이 화제

류원혜 기자
2026.07.11 19:35
11일 최홍만이 쯔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최홍만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46)이 먹방 유튜버 쯔양(29)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쯔양몇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쯔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홍만은 한 팔로 쯔양을 감싸 안은 채 머리를 맞대고 있다. 쯔양도 최홍만 품에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신장 217㎝의 최홍만과 아담한 쯔양의 극명한 체격 차이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합치면 한 끼 50인분", "쯔양이 초등학생 같다", "합성 사진인 줄 알았다", "아빠와 딸 느낌" 등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 7회에서 호흡을 맞춘다. 제주를 찾은 최홍만은 이동 중에도 쯔양에게 간식을 챙겨주는 등 세심하게 배려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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