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추석 연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추석엔 가족과 따로 '스캔들' 보세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4세 아들 앞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예진 모습이 담겼다. "Captured by my little angel"이라는 문구로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임을 알렸다.
손예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이야기가 담겼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