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신병4 : 사보타주'가 5주 연속 화제성 1위와 2위 자리를 지키며 '화제의 TV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2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4주차(9월 21일~9월 27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나란히 1위, 2위를 기록했다.
'포핸즈', '신병4'는 8월 4주차부터 이번 9월 4주차까지 5주 연속 각각 1위, 2위 자리를 지켰다. 두 작품은 화제의 OTT 드라마 넷플릭스 '들쥐'와 '스캔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등과 SBS 금토드라마, MBC 금토드라마,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와 주말드라마 등을 제치고 화제성 1위, 2위 자리를 지켰다. 5주 연속 스타들이 즐비한 작품의 공세 속에서도 화제성 톱2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한 '포핸즈', '신병4'다.
특히 '신병4'는 올해 네 번째 시즌으로 귀환, 역대 시즌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8%(10회))를 기록, 명실상부한 안방극장 간판 시즌 드라마로 자리를 굳혔다. 이번 시즌에서는 이전 시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 설정,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로 공감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극 중반부터 시청자 사이에서 '시즌5 기대'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큰 관심과 화제를 모았다. 이에 29일 방송될 '신병4' 최종회(12회)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신병4'와 함께 화제의 드라마로 등극한 '포핸즈'는 송강, 이준영의 열연을 앞세워 시청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8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9%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26일 9회, 27일 10회에서 7.2%의 시청률로 전주 대비 소폭 하락한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포핸즈'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와 함께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극 중 주연을 맡은 이준영과 송강이 각각 1위, 2위에 등극했다. 이준영은 이번 9월 4주차까지 5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했다.
이와 함께 '포핸즈', '신병4'는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나란히 1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말에는 '포핸즈', 월화(평일)는 '신병4'가 TV 드라마의 화제성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종영을 앞둔 두 작품의 화제성 성과에 감탄이 터진다.
한편, 이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가 3위, '스캔들'이 4위,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5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6위,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디즈니 , 채널A)가 7위,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8위,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9위, '들쥐'가 10위를 기록했다.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포핸즈', '신병4'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이어 '너에게 다이브'(채널A)가 4위, '100일의 거짓말'이 5위, '연애박사'가 6위,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7위,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랄라 나비'가 8위,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9위, KBS Drama '그래, 이혼하자'가 10위에 올랐다.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현빈이 이준영, 송강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캔들'의 손예진, 나나, 지창욱이 나란히 4위, 5위, 6위를 기록했다. 또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의 이준혁이 7위, '신병4'의 이정현이 8위,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서강준이 9위, '너에게 다이브'의 박서함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