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김새롬, 재혼 향한 강한 의지 "몸만 와도 괜찮다"

차유채 기자
2026.09.30 10:15
방송인 김새롬이 재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사진은 방송인 김새롬.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방송인 김새롬이 재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라스)는 '멋진 언니는 내가 할게, 동생은 누가 할래?'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박미선, 배우 김정난, 방송인 김새롬,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김새롬은 '돌싱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현재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방송인 김새롬이 재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편 캡처

그는 "두번째 결혼을 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연애를 쉰 적도 없다"고 재혼 가능성을 언급한다.

결혼과 출산에 대한 로망도 털어놓는다. 김새롬은 어릴 때부터 아이를 많이 낳고 싶었다며 한때 4명의 자녀까지 꿈꿨다고 고백한다. 이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몸만 들어와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다.

김새롬은 2004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약 1년 4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