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56)와 있지 유나(23)가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8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2회에서는 서인영, 미미미누, 풍자가 '빼도 난리 쪄도 난리 베스트7'을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풍자가 "김혜수 선배님이 있지 유나씨랑 같은 옷을 입으셨다더라"는 말과 함께 김혜수와 유나의 비교 사진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미미미누는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신다는 게 정말 대단하신 거 같다"며 김혜수의 자기 관리 노력을 인정했다.
김혜수는 평소 수중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수중운동은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김혜수는 아쿠아 워킹, 아쿠아 바이크, 역류 수영 중인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이며 있지 유나는 200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