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카카오페이가 2023년부터 함께일하는재단과 운영 중인 대표 상생 프로그램으로, 팝업스토어·온라인몰 등을 통해 소상공인 판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카카오페이는 판교 현대백화점·여의도 IFC몰 등 주요 상권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지난해 전용 온라인몰을 구축해 총 264개 소상공인 브랜드를 25만 명의 소비자와 연결했다.
특히 입점 수수료 전액 면제, 전문 MD 판매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카카오페이는 세무·회계·마케팅 등 사업 역량 강화 교육과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 등도 지원하며 캠페인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