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윤 캡픽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0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온디바이스 비전 AI 개발'로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캡픽은 온디바이스 비전 AI(인공지능)로 생활체육 경기를 자동 촬영하고, 선수와 경기 상황을 분석해 주요 장면을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정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초기 스타트업으로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스포츠를 넘어 일상과 산업 현장으로 엣지 AI 기술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