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국 인테크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0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통신 시설 서비스'로 'ICT 부문 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2002년 설립된 인테크는 정보통신공사 및 ICT(정보통신기술)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국 정보통신공사업 시공능력평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 측은 "특허 출원 기술을 바탕으로 4채널 영상감시장치 등의 차세대 ICT 솔루션 제품을 개발하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