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오는 21일 타계 20주기를 맞는다. 빈농의 아들에서 대한민국 최대 그룹을 일군 불굴의 정신은 후대에 큰 영감을 주고 있다. 다음은 그래픽으로 본 정 명예회장의 일대기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 유리, 요리하는 김대호에 "섹시해"…10년 솔로 탈출하나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 리센느 메이, 무대 중 지퍼가 주륵..."헉!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