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스피킹 학습 앱 '토스미'(TOSME), 출시 2달 만에 3만 명 돌파

박새롬 기자
입력 2025.02.18 13:28 수정 2025.11.10 19:52
사진제공=토스미

토익스피킹 올인원 학습 플랫폼 '토스미'(TOSME)가 출시 2달여 만에 누적 학습자 3만 명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학습 만족도는 98%에 달한다.

'토스미'는 최신 기출 유형 모의고사와 파트별 실전 문제로 AI(인공지능) 맞춤형 1:1 피드백을 제공, 단기간에 토익스피킹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학습 앱(애플리케이션)이다. 지난해 12월 9일 론칭, 10일 만에 사용자 1만 명을 확보한 뒤 최근 3만 명을 돌파했다.

인강이나 학원과 달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3일과 7일 단위 멤버십으로 개인 일정과 실력에 맞춰 학습하는 게 가능하다. 토스미 관계자는 "모의고사를 응시하면 1초 만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수시 점검이 가능하다"면서 "AI 맞춤형 피드백을 바탕으로 5000개 이상의 템플릿과 150개의 실전 문제를 통해 점수 향상을 이끌어 낸다"고 설명했다.

실제 사용자들은 "토스미에서 연습한 문제가 시험에 그대로 출제됐다"는 후기를 남기며 높은 적중률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 사용자는 "가성비가 뛰어난 앱"이라며 "학원과 인강, 교제 등의 면에서 시간과 돈을 크게 아낄 수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여러 영상과 자료를 참고할 필요 없이 앱 하나로 공부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토스미'는 신규 가입자에게 24시간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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