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리는 '제 52회 국제근골격방사선학회 연례학술대회'(ISS 2026)에서 'AI 골연령 분석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ISS는 30개국 이상의 영상의학과·병리과·정형외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국제 학술단체다. 공식 저널인 '스켈레탈 레이디올로지'(Skeletal Radiology)는 근골격계 분야 대표 학술지로 꼽힌다.
크레스콤은 이번 행사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허가를 받은 △골연령 분석 AI 'MediAI-BA'(메디에이아이-비에이) △무릎 골관절염 분석 AI 'MediAI-OA'(메디에이아이-오에이) 등을 선보인다. 특히 MediAI-OA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AI 심사 업무에 적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