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오 앱포스터 실장(사진 오른쪽)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0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 시상식에서 2년 연속상으로 '바이오헬스 부문 대상'(상세부문: 웨어러블 테크)을 수상한 뒤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 중이다.
앱포스터는 스마트링 '브링(b.ring)'을 개발한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브링은 수면·활동·심박수 등 건강 데이터를 분석,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 측은 "헬스케어 웨어러블 시장이 활성화된 일본에서 4대 양판점 입점과 아마존 재팬 활동량계 부문 1위를 이뤄냈다"며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