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나가노마켓 팝업스토어를 개설하고 오는 10월4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나가노마켓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Nagano) 작가의 캐릭터 굿즈 브랜드다. 지난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상설 매장인 '나가노마켓SEOUL'이 문을 열었고 이번에 부산에 팝업을 개설했다. 스테디셀러 아이템부터 신규 굿즈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이후 운영 기간에는 현장 방문 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나가노 작가의 팝업스토어를 부산 지역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캐릭터 굿즈와 함께 쇼핑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