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은 20일 이른바 '공갈' 발언으로 제소된 정청래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지 못했다. 심판원은 26일 3차회의를 열고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 뉴진스 해린, '송곳니' 사라져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