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은 20일 이른바 '공갈' 발언으로 제소된 정청래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지 못했다. 심판원은 26일 3차회의를 열고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