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대통령으로서 깊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원칙과 일관성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2시, 장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이유를 직접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 리센느 메이, 무대 중 지퍼가 주륵..."헉!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