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국 ▷ 경제부장 (부국장대우, 더300에디터 겸임) 서정아 ▷ 기획부장 채원배 ▷ 산업2부장 송기용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 강호동 아들, 188㎝ 골프선수로 폭풍 성장…괴력 스윙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