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펜션 수영장에서 16개월 여아가 물에 빠져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한 펜션에서 생후 16개월 된 A양이 수영장에 빠졌다는 부모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보호자에 의해 물 밖으로 구조됐지만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양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해경 헬기를 동원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한 펜션 수영장에서 16개월 여아가 물에 빠져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한 펜션에서 생후 16개월 된 A양이 수영장에 빠졌다는 부모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보호자에 의해 물 밖으로 구조됐지만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양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해경 헬기를 동원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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