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멋진 경기 부탁해! 'ATM과 맨시티 명장들의 악수'

상암=강영조 선임기자
2026.08.09 20:13
ATM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맨시티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2026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로 나왔다. 두 감독은 서로 악수를 나누며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경기는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대결로 진행되었다.

ATM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맨시티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2026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로 나와 악수를 나누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2026.08.0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