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야구장 광장에서 고(故) 최동원 선수 15주기 메모리얼 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강훈 롯데 자이언츠 대표와 김정자 여사, 김태형 감독, 전준우가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추모 행사를 마친 뒤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1일 부산 사직야구장 광장에서 고(故) 최동원 선수 15주기 ‘메모리얼 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강훈 롯데 자이언츠 대표와 고(故) 최동원 선수 어머니 김정자 여사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전준우가 추모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1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