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양 팀은 고영표와 안우진을 각각 선발 투수로 내세워 경기를 진행했다. 8회초 박찬혁의 2타점 적시타로 득점한 데이비슨과 히우리가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눴다.
[OSEN=수원, 최규한 기자] 2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만루 상황 키움 박찬혁의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데이비슨과 히우라가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6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