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택수 선수촌장과 악수나누는' 정의선 양궁협회 회장

오카자키(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30 11:07
정의선 양궁협회 회장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경기를 찾아 응원했다. 정의선 회장은 경기 현장에서 김택수 진천선수촌장과 만나 악수를 나누었다. 해당 경기는 2026년 9월 30일에 진행되었다.

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경기를 찾아 응원을 하다 김택수 진천선수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2026.09.29.

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경기를 찾아 응원을 하다 김택수 진천선수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2026.09.2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