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히어로즈의 히우라는 9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우익수 앞 1타점 안타를 기록했다.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키움은 김성진이 각각 선발 출전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김성진이 선발 출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히우라가 9회초 무사 만루 우익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30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