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상현, 짜릿한 한점 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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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17:50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5-4로 꺾고 3연패를 끊어내며 승차를 1경기 차이로 줄였다. 9회 김선빈의 기습적인 스퀴즈 번트로 결승점을 뽑아내며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친 후 KIA 전상현이 승리를 기뻐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승차를 1경기 차이로 줄였다. 3위 싸움이 더욱 볼만해졌다.

KIA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LG와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9회 김선빈이기습적인 스퀴즈 번트를 시도해결승점을 뽑았다. KIA는 3연패를 끊는데 성공했다.반면 LG는 충격적인 6연패 수렁에 빠졌다.

경기를 마치고 KIA 전상현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10.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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