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찬규, 15승 정조준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18:44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LG 선발 투수 임찬규는 이번 경기에서 15승을 정조준하며 역투했다. 임찬규의 활약 속에 양 팀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선발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