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 롯데 코칭스탭과 선수들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촬영은 잠실야구장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진행되었다. 양 팀 선수단은 잠실구장 마지막 페넌트레이스를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두산과 롯데 코칭스탭과 선수들이12일 잠실야구장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