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그 섬 공격에도, 유가 100달러 하회…정유주 약세

김창현 기자
2026.03.16 09:23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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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WTI(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이 배럴당 100달러를 하회하자 정유주가 장중 낙폭을 키우고 있다.

16일 오전 9시19분 현재 거래소에서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1.63%) 하락한 2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미창석유, S-Oil은 1% 하락 중이고 SK이노베이션과 한국쉘석유는 약보합이다.

15일 오후 8시10분 현재(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WTI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05% 하락한 배럴당 98.66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에 나스닥 선물, S&P500 선물 등이 각각 0.2%, 0.21%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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