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낮 12시25분 누리호 5호에 탑재돼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기 중 3호기의 첫 지상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호기는 오후 3시27분경 북극 스발바르 지상국과 첫 교신했다. 상태 분석 결과 신호 수신과 기본적인 위성 상태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날 오후 1시8분에는 초소형군집위성 6호기도 초기 교신에 성공했다.
7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낮 12시25분 누리호 5호에 탑재돼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기 중 3호기의 첫 지상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호기는 오후 3시27분경 북극 스발바르 지상국과 첫 교신했다. 상태 분석 결과 신호 수신과 기본적인 위성 상태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날 오후 1시8분에는 초소형군집위성 6호기도 초기 교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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