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31일 0시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43명 추가로 발생 중국 본토내 총 누적 사망자 213명으로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새로 보고된 사망자 중 42명은 신종 코로나의 발원지인 후베이(湖北)성에서 나왔다. 중국내 신규 확진환자는 1982명 늘어 누적 9692명을 기록했다. 지난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때 전세계 감염자(8000명)을 넘어섰다.
베이징(중국)=김명룡 특파원
2020.01.31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