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한다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올해 4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다.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씨 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본명 한은정으로 활동하다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했다.
한다감의 출산 과정과 아기와의 첫 만남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