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홍선영 자매 압구정 포착…물병 들고 열창

마아라 기자
2026.09.30 06:25
가수 홍진영이 언니 홍선영과 여전한 우애를 자랑했다.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이 여전한 우애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홍진영씨랑 압구정 나들이. 맛있는 거 먹고 걷고 떠들고, 음정은 압구정 어딘가에 두고 왔고. 자신감만 월드투어 중. 사실 가사도 잘 모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거리를 나란히 걸으며 물병을 마이크 삼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다.

홍진영은 짙은 빨간색 오버립을 연출하고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시민이 자신들에게 인사를 건네자 고개 숙여 인사하기도 했다.

홍선영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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