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종민, 1년 '이것' 끊었더니..."아빠 된다"

마아라 기자
2026.10.06 10:57

'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그룹 코요태(KOYOTE) 김종민이 아빠가 된다. 사진은 2022년 10월5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새 앨범 ‘LET’s KOYOT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코요태 김종민(47)이 11세 연하 아내가 임신 17주 차라고 밝히며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MC 김종민이 "내가 아빠가 됐다, 아내가 임신 17주 차"라며 2세 소식을 전한다.

김종민은 2025년 4월 결혼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 김종민은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밝히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고백할 예정이다.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하고 건강관리를 했다.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알렸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김종민도 아빠 되는구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종민은 2025년 4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이 아닌 자연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기도 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