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두 아들은 B형?

전형주 기자
2026.10.07 06:09
배우 김보성이 두 아들의 혈액형을 보고 아내를 의심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 캡처

배우 김보성이 두 아들의 혈액형을 보고 아내를 의심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에는 '내가 O형이 아니라고? 아들 혈액형 보고 와이프 의심했던 김보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보성은 자신의 혈액형이 B형이라며 "원래 제가 O형으로 알고 있었는데, 우리 아들들이 다 B형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생활기록부에도 혈액형이 O형으로 적혀 있었다고 한다.

그는 "혈액형이 바뀐 게 아니라 잘못 기록돼 있던 것"이라며 "처음에는 와이프를 약간 의심했다. '왜 이러지? 이상하다? 왜 아들이 B형으로 나오지?' 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김보성은 1998년 7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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