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산모' 한다감, 출산 직전까지 이정후로 태교 "잘생겼다"

차유채 기자
2026.10.07 22:11
배우 한다감이 야구선수 이정후를 보며 태교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배우 한다감, 야구선수 이정후.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뉴시스

배우 한다감이 야구선수 이정후를 보며 태교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출산을 앞둔 한다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다감은 남편에게 "태교 영상 보고 있었다. 이정후 선수 우리 찰떡이한테 보여주려고"라며 이정후의 영상을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태교야? 강요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한다감이 야구선수 이정후를 보며 태교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한다감은 "강요하는 건 아니다"라고 했지만 이내 "얼굴 잘생겨, 키도 커, 피지컬 좋아, 운동도 잘해"라며 이정후를 칭찬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올해 4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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