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확장현실) 기반 디지털 액티비티·콘텐츠 기업 익사이팅리퍼블릭이 키르기스스탄 국가기관인 민관협력센터(PPP)와 중앙아시아 진출 및 민관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키르기스스탄 PPP는 국가 주요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해외 우수 기술·기업의 현지 시장 진입을 총괄 지원하는 핵심 거점이다. 익사이팅리퍼블릭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키르기스스탄 및 중앙아시아에 지역 시장을 공략한단 계획이다.
익사이팅리퍼블릭은 XR 체험형 액티비티 브랜드 '미션파이브' 등 차세대 교육용 콘텐츠, 디지털 융합 K-콘텐츠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현지화하고 콘텐츠를 공급한단 계획이다.
한민식 익사이팅리퍼블릭 대표는 " 미션파이브를 필두로 현지 실정에 최적화된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