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신세계그룹 연중 최대 할인 행사 '쓱데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신선식품부터 가전, 완구까지 다양한 제품을 특가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호주산 소고기 전 품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부산 '해운대 암소갈비(800g)'는 7만9800원에 선보인다. 가리비(1.5kg), 바지락(1kg), 꼬막(1kg), 동죽(1kg) 등 어패류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옛날 통닭, 프리미엄 초밥(20입) 등 델리 상품은 쓱데이 할인가로 판매한다.
대형가전 제품도 쓱데이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LG전자 대형가전은 행사카드 결제 시 금액별 최대 190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LG전자 올레드 TV, 오브제 4도어 냉장고, 오브제 워시타워 등은 최대 12% 추가 할인된다. 삼성전자 TV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가 최대 35만점 적립된다. 삼성전자 콤보 세탁건조기는 320만원대, 4도어 하이브리드 냉장고는 300만원대에 판매한다.
닌텐도 스위치 본체 OLED 패키지 스플래툰 에디션은 한정 수량으로 45만원대에 판매한다. 인기 레고 상품 80여종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빼빼로데이와 수능을 앞두고 관련 상품도 할인가로 선보인다. 빼빼로 디자인의 모나미 볼펜 5종과 상품을 함께 포장한 '롯데 빼빼로X모나미 볼펜 세트'는 이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빼빼로, 앰앤엔즈 초콜릿, 스니커즈 등을 10개 골라 담아 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산리오 부적카드 틴케이스 키링'을 비롯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인의 '액막이 명태', '홀로그램 부적 포카', '백점만점 스티커' 등 수능 합격 기원 행운 용품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다.
한편 쓱데이는 신세계그룹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하는 연중 최대 쇼핑 행사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스타벅스 등 온오프라인 계열사 18곳이 참여해 2조원 규모 상품과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