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가 제33회 부산 복지의 달 기념식에서 '제18회 부산시 사회공헌장' 베풂 부문 으뜸장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베풂 부문은 인적·물적 자원을 결합한 종합 나눔 공로 분야로 벡스코는 전시장 인프라와 MICE 사업 역량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벡스코는 △전시회와 연계한 물품기부 및 취약계층 행사초청 △지역 일자리 창출 행사 개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 △임직원 봉사활동 등 ESG 경영을 실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벡스코의 자원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6200여가구 1만8000여명의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제공하는 등 상생했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반성장하기 위해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다"라며 "부산 대표 MICE 플랫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