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12일 오전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2+2 회동이 소득없이 종료됐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회동 종료 후 "선거구 획정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날 약속도 목 정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장애인 부친 장례식, 30년 만에 나타난 누나..."로또 됐다" 유산 요구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한소희가 밝힌 연애관…"연인이 내 삶 절반 넘으면 망가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